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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콜라bikolla
2025. 11. 27. 16:00

20251115
1970년대에 건축된 고건물의 창, 오래된 연식에 걸맞게 옷을 벗어 던진 담쟁이 덩쿨 식물이 온 벽을 덮고 있다. 이곳은 현재 까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