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창Window

by 비콜라bikolla 2025. 11. 27.

20251115

1970년대에 건축된 고건물의 창, 오래된 연식에 걸맞게 옷을 벗어 던진 담쟁이 덩쿨 식물이 온 벽을 덮고 있다. 이곳은 현재 까페다.

'창Window'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창 밖의 풍경  (0) 2025.11.11
대문  (0) 2025.01.09
  (0) 2024.12.02
창窓  (0) 2024.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