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쟁이 덩쿨6 창 202511151970년대에 건축된 고건물의 창, 오래된 연식에 걸맞게 옷을 벗어 던진 담쟁이 덩쿨 식물이 온 벽을 덮고 있다. 이곳은 현재 까페다. 2025. 11. 27. 가을 벽화 20251115늦 가을 거대한 담벼락에 담쟁이 덩쿨 한 그루가 수를 놓듯 그림을 그렸다. 아직 낙엽이 다 떨어지지 않은 이 가을이 아름답기만 하다 2025. 11. 19. 적벽돌과 나무들 빨간 벽돌 건물의 외벽에 담쟁이 덩쿨이 낙엽을 모두 떨군채로 앙상하게 붙어있고 대조적으로 그 바로 앞에는 녹색의 식물과 나무들이 줄지어 서있어서 오월의 푸르름이 돋보인다. 2025. 11. 1. 영인산자연휴양림 2023 05담쟁이 덩쿨은 가을 낙엽을 많이 만든다. 낙엽을 많이 떨어트리는 만큼 삭막한 벽을 풍성한 녹색의 낙엽으로 감싸 살아있는 벽으로 만들고 게다가 운치를 더해 준다. 실내를 시원하게 해주는 것은 덤이다. 아산 영인산 자연휴양림 2024. 12. 18. 지붕과 지붕 사이 2024 11지붕과 지붕 사이. 지붕위로 또 다른 지붕의 그림자가 얹혀있고 그 끝을 마주하여 또 다른 건물의 지붕이 놓여있다. 잎을 다 떨군 담쟁이 덩쿨이 찰거머리 처럼 벽에 달라붙어 있어 때는 겨울임을 알수 있다. 2024. 12. 12. 창窓 버티컬이 쳐진 창, 커튼이 없는 창, 화분이 있는 창, 커튼이 반만 쳐진 창, 브라인드가 쳐진 창, 열린 창, 우측의 낙엽을 거의 떨군 나무 한 그루와 평범한 창문에 담쟁이 덩쿨이 창문들 사이로 그림을 그려 놓은 탓에 마치 유서 깊은 건물처럼 보인다. 2024. 11.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