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화2 뿌리 없는 나무 비와 바람과 햇빛과 시간이 빚어 놓은 뿌리없는 나무의 벽화. 2025. 11. 28. 가을 벽화 20251115늦 가을 거대한 담벼락에 담쟁이 덩쿨 한 그루가 수를 놓듯 그림을 그렸다. 아직 낙엽이 다 떨어지지 않은 이 가을이 아름답기만 하다 2025. 11. 1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