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99 뿌리 없는 나무 비와 바람과 햇빛과 시간이 빚어 놓은 뿌리없는 나무의 벽화. 2025. 11. 28. 창 202511151970년대에 건축된 고건물의 창, 오래된 연식에 걸맞게 옷을 벗어 던진 담쟁이 덩쿨 식물이 온 벽을 덮고 있다. 이곳은 현재 까페다. 2025. 11. 27. 사찰 20190823 2025. 11. 26. 로비lobby 20241225온양민속박물관의 품위있는 로비 2025. 11. 25. 초록정원 20250505아산 도고의 어느 연수원의 정원, 초록색은 그것을 바라보는 이의 눈을 맑게 한다. 실물이고 현장이라면 공기도 맑고 그 이상 바랄것이 없지만 비록 사진일지라도 초록색 정원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눈이 맑아지고 있음을 느낀다. 온통 초록색으로 물든 공간이 가지런하고 깨끗하게 정리되어 아름답기만 하다. 2025. 11. 23. 겨울나무 모나무르 정원, 흰눈이 내렸던 다음 날 건물과 건물 사이 가운데로 모나무르의 고유 로고가 보이고 건물 외벽에 얼비친 겨울 나무와 드넓은 하늘의 창이 열렸다. 2025. 11. 22. 이전 1 2 3 4 ··· 1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