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22 도구 삽, 검은 사각틀에 걸린 이 주인공이 열심히 땅을 파서 상처 났다기 보다도 주인이 오랜 세월 동안 관리를 잘못하여 비맞히고 공기에 부식된 것으로 보인다. 이젠 아무 쓸모없는 밖에 버리워질 삭아버린 삽이긴 하지만 과거에 농부의 손을 대신하여 준 대표적인 농기구 중의 하나였기에 보기드물게 어색하지만 시골의 까페 인테리어로는 어울려 보인다. 2025. 12. 6. 웜사이트 온양 육중한 두 개의 콘크리트 기둥이 떠 받치고 농촌 들녘으로 뻗어 있는 툭 튀어 나온 건축물의 아래 층, 이곳은 의자와 테이블이 말해 주듯이 까페이다. 2025. 12. 5. 체인 체인chain, 1970년 대에 지어진 세월이 과하게 지나가 뚜렷한 흔적을 남긴 낡은 벽에 검은 체인이 액자 틀에 걸려 후대의 사람들에게 보이다. 2025. 12. 4. 편백나무 숲 무등산 자연휴양림에 조성된 편백나무 숲과 데크, 구름끼고 비가 오던 날~ 2025. 12. 2. 증평초등학교 증평초등학교 모형, 증평읍 덕상리에 가면 어린이 자전거 교통 안전 교육장이 있다. 증평소방서도 보인다. 2025. 12. 1. 뿌리 없는 나무 비와 바람과 햇빛과 시간이 빚어 놓은 뿌리없는 나무의 벽화. 2025. 11. 28. 이전 1 2 3 4 5 6 7 ··· 2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