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물과 자연archi and nature6 뿌리 없는 나무 비와 바람과 햇빛과 시간이 빚어 놓은 뿌리없는 나무의 벽화. 2025. 11. 28. 가을 벽화 20251115늦 가을 거대한 담벼락에 담쟁이 덩쿨 한 그루가 수를 놓듯 그림을 그렸다. 아직 낙엽이 다 떨어지지 않은 이 가을이 아름답기만 하다 2025. 11. 19. 집에서 집으로 새해 첫 날, 석양의 햇살에 빛나고 있는 렌트하우스 전경 2025. 11. 8. 인조물과 자연의 대비 20250505자연 식물들을 벗겨내고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건축물의 옆에 여전히 또 다른 식물들이 자라고 있다.이 건물이 빛나는 것은 옆에 자연의 나무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만일 이 식물들이 옆에 없다면 이 건물은 황량할 뿐이다. 건물 밖을 나온 사람들은 이 자연을 보고 눈이 맑아지며, 크게 숨을 들여마시고 공기가 좋다고 말할 것이다. 2025. 11. 6. 적벽돌과 나무들 빨간 벽돌 건물의 외벽에 담쟁이 덩쿨이 낙엽을 모두 떨군채로 앙상하게 붙어있고 대조적으로 그 바로 앞에는 녹색의 식물과 나무들이 줄지어 서있어서 오월의 푸르름이 돋보인다. 2025. 11. 1. 가을나무 가을이 훌쩍 지나가지 전에 가을을 느껴보려고 탐색하던 날, 붉은 가을 단풍과 잎을 모두 떨궈버린 큰 나목을 올려다보니 나뭇가지가 콘크리트 건물에 닿아 있었다. 2025. 4. 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