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페cafe19 겨울 풍경 FILL9, 천장까지 닿아버린 거대한 화분 사이로 보이는 눈 내린 추운 날 아내와 까페라떼 한 잔 마시며 몸을 녹인다 2026. 1. 12. 까페1950 2026. 1. 5. 유리창에 담긴 풍경 로드1950, 비오는 날 창밖의 풍경 2025. 12. 22. 로드1950 로드1950까페 2025. 12. 20. ROAD1950 로드1950, 당진 맷돌포 옆 해안을 끼고 있는 대형 까페 2025. 12. 19. 메인 스트리트 창 너머로 서해대교가 훤히 내다 보이는 main street 대형 베이커리 까페 본점, 2023년에 처음 들어가보고 그 규모와 인테리어에 놀랬었다. 미국 뉴욕 감성이 가득한 까페를 옮겨다 놓은 것처럼 바다를 건너 온 인테리어 물품들로 가득하다.가끔 그길을 지나게 될 때 아내와 함께 들러 빵 몇 조각과 까페라떼 한 잔 마시고 가는 곳. 한적하게 구획된 곳에 테이블이 정갈하게 놓여있다. 2025. 12. 18. 이전 1 2 3 4 다음